[2012년] 졸업
2012-09-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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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나 눈이오나 6년동안 오고가던 교정을 뒤로하며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성실'이란 교훈처럼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미래를
성실하게 살아 가리라 다짐 한다
희망을 꿈꾸며...
생의 마지막에 활짝 웃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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