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큰바위 얼굴
2010-06-2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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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빛에서,
행동에서,
한마디 말에서,
나의 어린시절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나의 부모님이 생각납니다.
어느새 그리움이 되어 가슴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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