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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가족

[2014년] 시화전-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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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위
2014-12-16 10:25 570 0

제목: 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성질부터 내는 "딸" 도와주고자 말 걸면 필요없다 뿌리치는 "딸" 엄마,아빠는 "날 몰라!" 상처주는 말만 하는 "딸" 이런 딸, 이런 나에게 엄마 아빠는 항상 부드럽게 말씀해 주신다. 사랑해, 내딸 우리딸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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