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결실의 계절
2025-11-0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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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감 따러 왔습니다.
지난해에는 까치밥으로 남겨놀 정도만 열렸는데
올해에는 제법 많이 열려서 수학하는 맛이 있네요.
크기도 커서 묵직합니다.
지난해에는 까치밥으로 남겨놀 정도만 열렸는데
올해에는 제법 많이 열려서 수학하는 맛이 있네요.
크기도 커서 묵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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