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9월 17일 아침풍경
2022-09-1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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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을 문턱에 성큼 다가간 느낌이 든다.
뜰안에 귀뚜라미 소리와 이름모를 곤충들의 소리로 가득차 있다. 때까치 한마리가 나무에 앉아 입을열고 숨을 고르다가 푸드덕 거리며 날아간다.
바람이 상랑거리며 분다. 덥지도 차갑지도 않은 바람이다. 여유로운 시간이다.
뜰안에 귀뚜라미 소리와 이름모를 곤충들의 소리로 가득차 있다. 때까치 한마리가 나무에 앉아 입을열고 숨을 고르다가 푸드덕 거리며 날아간다.
바람이 상랑거리며 분다. 덥지도 차갑지도 않은 바람이다. 여유로운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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